2025년 2학기 학습자 수강후기

대학시절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결혼과 육아로 인해 어느덧 10년이 넘는 경력단절을 겪게 되었습니다. 마음 한편에는 늘 사회로 다시 나아가고 싶은 열망이 있었지만 떨어진 자신감으로 항상 머뭇거리기만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사회복지’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고 뉴엠평생교육원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설렘과 두려움으로 시작한 공부가 벌써 1년 4개월 이라는 시간을 지나왔고, 강의, 토론, 과제, 실습까지 결코 쉽지는 않았지만 뉴엠에서 전문적으로 배우며 스스로 더 깊어지고 성장함을 느끼고 있으며 배움은 저에게 삶의 활력도 불어 넣어 주었습니다.
저는 조금 더 힘을 내어 학사 학위까지 마무리하려 합니다. 남은 과정도 즐겁게 임하겠습니다.
살림과 공부를 병행하느라 분주한 저를 지지하고 응원해준 남편과 딸들 그리고 학습과정 전반을 도와주신 플래너님 너무 감사합니다.
꿈을 이루어 가시는 모든 분들 파이팅 하세요!
